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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M News



SWM 소식 와서 우리를 도우라 (이산 외즈벡 목사 설교)

  • 이산 목사의 메시지가 많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달되어 튀르키예와 이슬람권 복음화를 위한 중보기도와 동역이 더욱 강력하게 일어나게 하소서
  • 최근 튀르키예과 이슬람권에서 일어나는 교회개척운동과 부흥 가운데 필요한 말씀과 기도로 성숙된 교회 리더들을 더 많이 세워 주소서
  • 이산 목사와 가정 및 섬기는 교회와 하시는 모든 사역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귀한 열매들이 더욱 풍성하게 맺히게 하소서

튀르키예의 안디옥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린 곳입니다. 바울의 고향 다소와 초대교회들도 오늘날 튀르키예에 있습니다.

이처럼 튀르키예는 본래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를 파송했던 땅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튀르키예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단순히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외부에서 침입하고 고통을 준 세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튀르키예 선교의 핵심은 함께 머물며 관계를 형성하고 상처를 돌보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드로아에서 “마게도냐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요청을 받은 바울이 서쪽으로 가면서 복음이 유럽으로 전해졌고, 결국 그 복음이 오늘날 우리가 섬기는 바로 이 교회까지 전달되었습니다.

이제 2천 년이 지난 지금, 튀르키예로 와서 우리를 도우라 권면합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찬양하며 침략과 갈등의 역사가 용서와 화해로 바뀌는 영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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