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 시대의 마게도냐 사람의 음성 "와서 우리를 도우라"를 잘 듣고 바로 분별하게 하소서
- 이 시대 마게도냐 사람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믿음과 순종의 마음과 자세로 반응하게 하소서
- SWM 한국, 미국, 튀르키예 모든 이사들과 사역자들과 스탭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게 하소서
덜레스라는 분이 있어요. CIA 국장과 국무장관 대리도 하셨는데 이분, 왜 이름을 여기다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미국의 가장 중요한 공항에 갔다가 이렇게 넣나 하고 찾아보니까 이 공항이 굉장한 의미가 코리안 디아스포라 교회에게 있더라고요.
6.25가 얼마전에 지났는데 이번 6.25가 몇 년이 됐나 봤더니 76주년이 됐더라고요. 미국이 1차 세계대전에 미국이 같이 도와주겠다 의논하고 결정하는데 몇 년이 걸렸나 봤더니 3년이 걸렸어요.
그런데 6.25 전쟁, 우리 대한민국에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국이 전쟁에 참여하는데 결정하는데 몇 년이 아니라 5일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봤더니 그때 미국 역사에, 장로교 선교역사에도 나오니까요.
트루먼 대통령 특사로 잔 포스터 덜레스라는 사람이 한국에 특사로 방문을 하게 된 거예요. 한국에 특사로 방문을 하게 된 거예요. 지금 한반도 정세 가운데 지금 한국이라는 땅이 어려움 중에 있는데 왜 우리가 그 한국 땅을 도와줘야 되고 한국의 지금이 전쟁의 기류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왜 우리가 거기를 (참여)해야 되는지 가서 조사하고 보고 오라는 거예요.
잔 포스터라는 분이 한국에 가서 여러 가지를 봐도 우리 미국이 여기의 국익을 위해서 그렇게 싸워줘야 될 필요가 있나?
그러던 차에 주일을 맞이해가지고 한국의 영락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게 되셨다는 거예요.
이 영락교회도 조용히 기도하던 교회가 그날 왜 주여 주여를 그렇게 부르면서 하나님 우리 대한민국, 일제 치하의 여러 핍박에... 하나님, 헤매다가 광복의 기쁨을 누리며 나아가고 있는 이때에 하나님이 우리 대한민국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주옵소서.
그 간절한 회복의 그 기도가 아마 잔 포스터 국무부 이 특별임무를 받고 간 그분의 마음 가운데 성령께서 크게 역사를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이제는 이 한국의 다녀온 상황들을 얘기하면서 아마 성령님이 우리 덜레스 이분의 입술을 사용하셨던 것 같아요. 지금 이젠 지나 와서 보면 우리 대한민국, 저는 그 당시의 6.25 때 태어나지 않았지만 전쟁의 진짜 어려움 아픔, 피난의 그 어려움들이 넘쳐났을 때 한국교회 성도들이 뭘 했을까?
나가서 총칼 들고 싸우기 전에 하나님 우리 한국교회와 한국을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회복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이런 특사도 왜 그 시기에 대한민국에 보내시고 그리고 한국 땅에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어떻게 여기까지 (튀르키예 선교) 그리고 귀하신 목사님들이 일찍이 태평양을 건너 이 튀르키예의 회복을 하나님은 다 예정하시고 먼저 보내시고 이민교회 건강한 리더십을 세우시면서 하나님이 여기까지 하신 큰 일을 우리는 고백할 수 밖에 없다 라는 거죠.
끝까지 하나님 뜻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왜를 묻는 자가 아니라 회복과 긍휼과 부흥과 은혜와 자비와 은총을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오늘 하루의 모든 일정들을 잘 감당해 나가길 원합니다.
이제 튀르키예 땅에서 복음을 향한 외침이 들립니다.
와서 우리를 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