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2026년에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늘 기억하며, 모든 행사를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맡기게(짐 16:3) 하소서
- 새해에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의 시작과 과정과 결말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늘 먼저 구하게 하소서
- 모두가 "다 졸며 자는" 마지막 시대(눅 25:5)에 정신을 차리고 깨어 근신하며 기도하기(벧전 4:7)에 전혀 힘쓰는 새해 2026년이 되게 하소서
샬롬.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과 가정, 사역과 일터 가운데 늘 가득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새해 인사를 통해 나누고 싶은 말씀은 잠언 16장 3절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매년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로운 결단, 결심, 헌신을 약속하고 최선을 다해 살려고 하지만 때로는 넘어지고 쓰러지는 자신을 바라보며 실망과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각, 우리의 계획, 우리의 바램이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행사를 여호와께 맡긴다는 것은 그 분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언 16:3)
여호와께서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을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어 가정과 일터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셔서 기도 동역자님께서 많은 사람에게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아니하는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신명기 28:1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