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바논에 거주하는 약 600백만명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보호하여 주소서
- 현 전쟁이 속히 평화롭게 종결되게 하시고, 이미 거주하던 150만명의 시리아 난민들과 이번에 파생된 100만명의 난민들을 기억하여 주소서
- 레바논과 시리아와 온 중동 지역에 강력한 영적 돌파와 부흥이 계속 임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편만아게 전파되게 하소서
미국과 이란의 분쟁은 잠시 멈췄지만 이와는 상관없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레바논 M 센터에서 사역하는 김 마라나타 선교사가 긴급 기도 요청을 보내오며 현지 사정을 전했습니다.
영상
지금 이란에 또 레바논의 상황이 너무나 급박하기 때문에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급하게 함께 기도모임을 함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고향인 라이브라처치라는 곳에서 함께
예배하며 여러분
그리고 먼저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통치하고 열심히 선포합니다
특별히 지금 이 시대에 너무나 어려운 일들이
너무나 복잡한 상황들로 전세계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가 좀 그것들을 조금 자세히 나누고
또 함께 구체적으로 날카롭게 저희가 기도하기 원합니다
먼저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지금 이란과 레바논의 상황에 출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직 교회의 기도만이 우리의 교회의 기도를 통해서만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좀 중동의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좀 보기를 원합니다
먼저 저희가 조금 큰 틀에서 좀 이해하셔야 할 부분은
지금 전세계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은
사실은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입니다
예전에는 소련과 미국이 군사
군비로 핵무기로 전 세계 패권 전쟁을 했습니다
지금은 이 시대에 중국과 미국이 이 패권을 두고
전 세계 글로벌하게 지금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가장 중요한 게 에너지 입니다
에너지 뿐만 아니라
이 마지막 시대에 전 세계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이슈가 지금 에너지 문제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베네수엘라와 이란과 이 중동 잇는 에너지가 이란의 에너지가
석유가 중국에서 중국으로
가장 중국이 가장 많이 수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하나의
자 레바논의 상황을 좀 나누겠습니다
사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은 갑자기 일어난 전쟁이 아닙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되고 준비되어온 입니다
왜 특별히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가장
골치거리 문제가 되는 것이 이란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란이 핵을 가지고 있으면 이게 가장 이스라엘과 사실은
중동에 가장 큰 위협이 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이스라엘은
이란과 이란의 핵을 제거하기를 원했습니다
사우디 입장에서도 이란이 사우디와 걸프
국가들도 이란이 제거되기를 원했어요 사울이
우리 잘 아시는 것처럼 일하는 시아파의 종주국입니다
그리고 이란은 아랍이랑 다릅니다
페르시아어를 쓰는 페르시아민족입니다
신이라는 이슬람혁명을 통해 세워진 신정체제의
국가 입니다
이슬람이
이란의 문제가 뭐냐면 이 이슬람혁명을
다른 승리국가와 걸프 국가들로 수출하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니파의 종주국 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는 왕정국가입니다
이슬람의 종주국 이지만 사실은 세속주의 정부입니다
왕정국가의 부패한 아킬레스건이 뭐냐면
이 백성들이 국민들이
이란과 같이 이슬람혁명을 요구하고
일어나는 것이 체제 유지에 가장 위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우디 정부는 사우디 아라비아는
오래전부터 이슬람혁명을 축출하려는 이란을 제거하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 아라비아와 걸프
승리국가들이 이스라엘과 아브라함 협정 이라는 평화 협정을 맺어
가고 있었습니다
또 반대로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란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스라엘을 아랍중동 땅에서 제거하는 것
그래서 오래전부터 다음 한 번 넘겨 주시면 요 무한하다고
오래전부터 이스라엘 주변의 우리 하마스와 또
레바논의 헤즈볼라와 시리아 정권의 시아파
이란의 하부 세력들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마스는 수니파
이지만 이란의 지원을 받아서 이스라엘을 계속 위협하고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하마스를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헤즈볼라를
그리고 시리아정권이 11 일만에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처음부터 원했던 이란을
이스라엘이 미국의
도움을 받아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레바논의 지금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 공간이에요
우리 지난번에도 한 번 이스라엘이 공격해서
레바논의 피난민이 100만명이 나왔습니다
참전하면서 이스라엘이 이번에 다시 레바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실은 지금 이스라엘 군대가 들어와 수도 온
레바논의 남부 도로와 수도인 이란지역을 완전히 장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보다 더 강력하게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에는
아주 헤즈볼라를 끝장 내겠다고 선언하고
아주 무차별적인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베이루트 중심가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있고요
헤즈볼라와 관계된 모든 비지니스업체들
비지니스사무실 비지니스나 행하는 곳까지 다 찾아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위험한 것은 우리 선교사님들이 계시는 지역까지도
이번에는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사진과 같이 수많은 난민들이 있으며 백만 명이 넘는 난민들 레바논 난민들이
지금 북쪽으로 북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150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이미 있습니다
100만 명의 레바논 난민이 또 발생한 겁니다
지금 레바논 난민들이 저렇게 길거리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레바논 베이루트의 모습입니다
지금 레바논은 우리 한국과 같은 약간 겨울 날씨입니다
아주 날씨가 춥습니다
지난 번 전쟁에는 다른 기독교인 이나 다른 수니파
레바논 사람들이 이 시아파 난민 레바논 난민들을 좀 줬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 시아파 난민들을
다른 레바논 종파의 사람들이 받아주지를 않습니까? 아들
왜냐하면 너희 헤즈볼라가 또 전쟁에 참여했기 때문에
우리 레바논이 다시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레바논 사람들이 이 시아파 무슬림 난민들을
자신들의 도시에 받아 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길거리의 수많은 난민들이 지금 길거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레바논 정부에게 너희가 헤즈볼라를 통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바논 정부는 절대로 하지 못합니다
원래 헤즈볼라의 군사력이
레바논 정부군 보다 더 강했었어요 예전에는
왜냐면 이제 우리가 헤즈볼라의 군사력들을 다 약화시켰습니다
너희 레바논 정부가 이해를 컨트롤에 그러면 우리가 빠지겠다라고 얘기합니다
레바논 정부는 절대 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레바논 정부가 또다시 개입하면
레바논은 또다시 내전의 전쟁 가운데 휩싸이게 됩니다
우리 시간에 같이 기도합시다
레바논에 600만의 주님의 백성들이 있습니다
예수님 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저들의 부를 주님의 응답하여 주십시오
주님만이 유일한 소망이며 해결책이 되시는 줄로 믿습니다.
Source : OS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