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특별하신 간섭과 주권 가운데 이번 이란 전쟁이 속히 평화적으로 종결되게 하소서
- 이번 전쟁과 모든 하나님의 흔드심을 통하여 더 강력한 영적 돌파와 부흥이 이란 위에 임하게 하소서
- 현 이란의 상황에서 주님께서 당신의 교회을 지켜 보호해 주시고, 모든 이란 교회와 성도들이 더욱 굳건한 믿음 가운데 서게 하소서
다른 모든 종파들은 시아파 무슬림들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레바논 복음주의 교회들이 오히려 전쟁
가운데 자신의 집을 오픈하고 자신의 교회를 오픈해서
수많은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시아파 무슬림들이 이 교회의 섬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또 교회에게 그리스도인에게 감사 너무나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도해야 되는 것은
특별히 레바논 안에 있는 교회들을 위해서
또한 저희가 오늘 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이 어두운 시대에 교회가
세상의 전쟁 가운데서도 교회가 유일한 소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란의 이야기들을 조금 더 자세히 한번 나누길 원합니다.
네 지금 사실은
이란의 전쟁이 빨리 끝날 거라고 미국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어마어마한 공중전을 통해서
이란의 모든 미사일 시설과 관련된 군사시설
그리고 이란의 모든 리더들을 거의 제거했다
이제 전쟁을 빨리 끝낼 수 있다.
자신감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는 것처럼 지금 상황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란 내부에서 시위할 때
이란 국민들이 비비준을 외치는 비비가 네타냐후 뜻.
총리가 네타냐후와 트럼프에게
트럼프에게 제발 와서
우리를 이슬람의 자유 없는
이 땅에서
이슬람 정권으로부터 신정 체제로부터
제발 우리를 구해달라고 저렇게 외치면서 요청하고 있는 겁니다
SNS로 직접 메시지를 보내고 그랬어요
이란에는 작게보면 2백만 에서 3백만
지금 보통 5백만, 많이 보면요
9백만까지의 지하교회 성도들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이란의 교회가 어떻게 부흥했냐면
이란 정부가 이 이슬람 혁명을 일으킨 이슬람 정권이
우리 목사님들 이란의 지하교회 성도들과 목사님들을
수많은 목사님들을 납치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막에 납치해서 죽이고
수많은 선교사 순교자들이 이란 교회에서 나왔습니다.
그동안 이슬람 혁명 이후에
그래서 우리 자신을 향한 포커스를
우리 이제 밖으로 돌립시다.
우리의 인생도 너무나 힘들지만 우리 열방 가운데
고통 받고 있는 민족들
여러분 그들의 상황 앞에 감히
우리가 우리 인생만 힘들다고 어찌 불평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이란의 백성들은
이란의 국민들이요
앞을 보아도 뒤를 보아도 옆을
보아도 이 세상 어디를 보아도 답이 없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던져 이번에는
자유를 얻고자 몸부림쳤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믿었던 이스라엘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조차 어찌할 줄 모르고
결국은 그냥 떠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들의 상황 앞에
우리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저들의 외침이 저는 예수님께 외치는 소리와 같이 들렸어요
‘아이사’
이란어로 예수님이 아이사 준
존경하고 사랑하는 예수님
저들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외쳐야 할 것입니다
저희가 저들 가운데 얘기해 주어야 될 것입니다.
비비준 (네타냐후)가 아니라 너희가 외쳐야 할
이름은 예수 아이사 준(존칭) 이라고 저희가 저들 가운데 나아가 얘기해 주기 원합니다
나아가 얘기해 주기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나지 않으면
충성된 증인으로 우리가 일어나지 않으면
이 마지막 시대에 감당할 수 없습니다.
세계 교회를 올려드리고 이란 레바논 교회를 올려드리며
우리 교회들을 올려드리며
함께 우리 교회를 위해서
주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