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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M News



욤 예루살라임

  • 하나님의 말씀(시 122:6)대로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 이란 및 하마스와 헤즈볼라와의 전쟁이 속히 평화적으로 종식되게 하소서
  •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예언 및 약속의 말씀이 속히 성취되게 하소서

지난 5월 14일은 이스라엘의 가장 큰 기념일 중 하나인  욤 예루살라임  ‘예루살렘의 날’ 이었습니다. 

서기 70년,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은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유대인들은 AD 73년에 마사다에서 마지막 항쟁을 벌이고 나서  2천년 동안 온 세상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현재 이스라엘 국가는1948년 UN의 승인으로 건국되었습니다. 그러나 옛 예루살렘 도시와 성지는 요르단이 관할하게 되어 유대인들은 접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20년 가까이 유대인들은 다윗이 살았던 땅을 자유롭게 밟을 수가 없었습니다. 

1967년 이스라엘은 세 나라와 전쟁을 벌입니다. 남쪽으로는 이집트, 동쪽으로는 요르단, 북쪽으로는 시리아와 싸운 끝에 예루살렘 도시를 탈환합니다.  이스라엘은  6일만에 전쟁을 끝낼 수 있어서 하나님 앞에 안식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비로서 예루살렘이 유대 민족에게로 돌아가게 되면서  누가복음 21장에 기록된 것 처럼,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의 때를 끝내고 유대인에게 돌아간다고 하는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들은 이 날을 기억하며 기념하게 됩니다. 

예루살렘의 기원은 창세기때 멜기세덱이 왕이 었던 살렘에서 시작됐고, 다윗왕에게 정복되어 성전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예루살렘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하겠다 선포하신 곳입니다. 내가 보일 곳에서 예배하라고 유대 민족에게 명하신 곳입니다.

 

이방인의 때가 끝나고 예루살렘이 회복되면 다시 예수님을 향하여 찬송하리로다 .

열방이 하나가 되어 주를 외치는 때가 오리라. 

욤 예루살라임

이스라엘과 열방을 한몸 되게 하시는 하나님. 

온 땅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그 외침을 올려 드리는 교회 되기를 축복합니다. 

예루살렘의 전환이 있었듯이 

지금 전쟁중인 이란에도 전환이 일어나기 기도합니다. 

이슬람권 모든 나라와 도시들의 전환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모든 지체들이 이제 주님을 마중할 준비를 하며 열방을 향해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다시 부르고 계십니다. 

이렇게 유대인과 이방인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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